우리나라 해수부 공무원이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 해상을 표류하다가
북한군에 의해 총을 맞고
시신은 물 위에서 기름에 불태워졌다.
군은 이 광경을 5시간 동안이나 지켜보다가
설마 그럴 줄 몰랐다고 했다.
도대체 군은 무얼하는 존재인가?
국민이 처참하게 희생됐는데도
"9.19 군사합의 위반은 아니다.
북한 해역에서 벌어진 일이다.
스스로 월북 했다"며
발뺌하기 바쁘다.
더구나 이 시각.
대통령은 UN연설에서 남북 종전선언을 제안했다.
비핵화 조건도 걸지 않았고
미국과 사전조율도 없는,
외교적 업적 남기기에만 급급한 제안이었다.
국민은 적군의 총에 맞아
바다 위에서 무참하게 기름에 불태워지는데,
대통령은 이런 한심한, 북한에 절절 기는
간도 쓸개도 없는 제안만 남발하고,
군은 멀쩡한 국민을 월북자로 몰아붙인다.
나라 꼴이 참으로 한심스럽다.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 해상을 표류하다가
북한군에 의해 총을 맞고
시신은 물 위에서 기름에 불태워졌다.
군은 이 광경을 5시간 동안이나 지켜보다가
설마 그럴 줄 몰랐다고 했다.
도대체 군은 무얼하는 존재인가?
국민이 처참하게 희생됐는데도
"9.19 군사합의 위반은 아니다.
북한 해역에서 벌어진 일이다.
스스로 월북 했다"며
발뺌하기 바쁘다.
더구나 이 시각.
대통령은 UN연설에서 남북 종전선언을 제안했다.
비핵화 조건도 걸지 않았고
미국과 사전조율도 없는,
외교적 업적 남기기에만 급급한 제안이었다.
국민은 적군의 총에 맞아
바다 위에서 무참하게 기름에 불태워지는데,
대통령은 이런 한심한, 북한에 절절 기는
간도 쓸개도 없는 제안만 남발하고,
군은 멀쩡한 국민을 월북자로 몰아붙인다.
나라 꼴이 참으로 한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