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국민소득
1만 달러- 등산
2만 달러- 골프
3만 달러- 요트
그 시절.
먹고 살기에 바빠 등산도 못 다녔고
돈이 없어 골프도 못 쳤다.
요트야 언감생심 바랄 수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사람들이 못 가지면 아주 간절하게 갖고 싶어하고,
막상 가지면 골칫덩이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 있으니,
요트.별장.애인이란다.
지명스님이 2001년 신문에 쓴
'无로 바라보기'에 나온 얘기다.
요트.별장.애인.
내겐 왜 없어?
아 테스 형
세상이 내게 왜 이래.
사랑은 또 왜 이래
모르겠소 테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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