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형 노트북
새로 Window 10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시험해 본다.
지금까지 2009년형 노트북 window7을 사용하던 중
친구가 이 컴퓨터를 주었다.
지금 쓰고 있는 것보다 좋은 것인지 그저 그런 것인지는
좀 더 사용해 봐야 알겠지만 느낌은 좋다.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데
사용하는 사람은 예전 것에 익숙하여
굳이 새 것을 쓰려하지 않는다.
젊은이들과의 차이다.
얼마 전
초중고 학생들이
집에서 Zoom으로 강의를 들어야 한다기에
새로운 노트북을 구입하여 아이들에게 선물했다.
그러나 그것을 내가 쓸 수는 없다.
게임도 하지 않으니
이것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
친구야,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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