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봉 아래




아미타사

예전 덕암사이던 이곳이 老스님이 돌아가신 후
조계종으로 바뀌면서 아미타사로 개명했다.


아미타사에서 서쪽으로 500m쯤 가면
부모님 유골을 모신 바위가 있다.

단출하게 제주 한잔 올리고



계곡에 물소리는 한여름을 알리는 듯

이것으로 석가탄신일 행사를 마쳤다.
사월초파일이 지나면 금년 한 해가 다 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안녕히 계세요.
내년에 또 올게요.
원효봉 아래




아미타사

예전 덕암사이던 이곳이 老스님이 돌아가신 후
조계종으로 바뀌면서 아미타사로 개명했다.


아미타사에서 서쪽으로 500m쯤 가면
부모님 유골을 모신 바위가 있다.

단출하게 제주 한잔 올리고



계곡에 물소리는 한여름을 알리는 듯

이것으로 석가탄신일 행사를 마쳤다.
사월초파일이 지나면 금년 한 해가 다 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안녕히 계세요.
내년에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