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 원효봉 아래 아미타사예전 덕암사이던 이곳이 老스님이 돌아가신 후조계종으로 바뀌면서 아미타사로 개명했다.아미타사에서 서쪽으로 500m쯤 가면부모님 유골을 모신 바위가 있다.단출하게 제주 한잔 올리고계곡에 물소리는 한여름을 알리는 듯이것으로 석가탄신일 행사를 마쳤다.사월초파일이 지나면 금년 한 해가 다 간 것 같은 느낌이 든다.안녕히 계세요.내년에 또 올게요. 여행, 사진. 먹는 얘기 11: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