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상처가 스승이다

甘冥堂 2026. 5. 28. 19:16

상처가 스승이다
  
별을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하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왜 가장 원하지 않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는가

신(神)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나를 쓰러뜨린다

내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한 가지 용서하면
신은 나의 잘못을 두 가지 용서해 주신다

예수에게 조차 유다라는 배반자가 있었다

친구는 한 사람이면 족하고,
두 사람이면 많고,
세 사람이면 불가능하다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빗방울만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미련 없이 비워버린다

상처는 스승이다
남의 흉은 사흘이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 못 볼 사람처럼 가족을 대하라

어머니의 웃음 속에는 신비가 있습니다
시간 없을 때 시간 있고,
바쁠 때 더 많은 일을 한다

시련이란 해가 떠서 지는 것만큼이나 불가피한 것이다

항구에 있는 배는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를 만든 이유는 아니다

사람은 실패를 통해 다시 태어난다

감사함을 통하여 부유 해질 수 있다

돈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

밥알이 밥그릇에 있어야 아름답지
얼굴이나 옷에 붙어 있으면 추해 보인다

성실이 없는 곳에 존재가 없다  

죽음을 두려워하면 매일 죽으나,
두려워하지 않으면 단 한 번 밖에 죽지 않는다

- 시인  : 정  호  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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