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틀 사이에 두 군데 맛집을 돌았다. 점심시간 횟집이다. 혜화동에 있는 횟집.1인분에 1만 원4인분 한상에 4만 원이어이틀 전 다녀온 동해안 수산시장의 횟집한상에 20만 원.1인당 5만 원 꼴이다.가성비1인당 1만 원과 1인당 5만 원의 차이.생선회의 量이 좀 많다 뿐이지 별 차이가 없다.접근성서울에서 서너 시간 차를 타고 동해안으로 가서 먹는 것과,지하철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혜화동에서 먹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안 가면 그만이지 무슨 불평이 그리 많은가?불평이 아니라그냥 그렇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