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태국·다낭 갈 돈이면 여기 간다?"한국인 바가지 없는 '초가성비' 해외여행지치안 걱정 없이 물가 10년 전그대로라는 ‘초가성비’ 여행지코타키나발루 특히 물가 부담 없이 식도락을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동네 로컬 식당에 들어가 불향을 입혀 볶아낸 해산물 볶음밥(나시고렝)이나매콤하고 고소한 국물의 락사 한 그릇을 주문하면 우리 돈 3,500~4,500원 남짓에 훌륭한 한 끼가 해결됩니다.저녁 무렵 바닷가 앞 필리피노 야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눈앞에서 먹기 좋게 손질해 주는 달콤한 생망고 1kg을 3,000~4,000원이라는믿기지 않는 가격에 사서 한 아름 안고 돌아올 수 있습니다.코타키나발루 현지 식당 음식가족 여행의 가장 큰 숙제인 숙소 비용도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습니다.넓은 거실과 주방, 그리고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