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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모르는 귀신 없다

글 모르는 귀신 없다 : 귀신도 글을 알고 있은즉, 사람이라면 마땅히 글을 배워서 자신의 앞길을 닦아야 한다는 말.글에서 잘되고 못된 것은 내게 달렸고 시비하고 칭찬하는 것은 남에게 있다 : 글을 잘 짓고 못 짓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준비 정도와 재능에 달려 있는 것이지만 그 결과에 대한 평가는 다른 사람에게 달려 있다.자신은 그저 일이 잘되도록 있는 힘을 다할 뿐 자기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남 앞에서 잘되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말.

노년 건강 비밀 5가지

💕서울대 병원 제공💕 (내용이 좀 깁니다)內容(내용)이 좀길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야하오,그래야만 100歲 까지 아프지않고 살수있습니다. {80세부터 이렇게 됩니다}꼭 알아야 할 노년 건강 비밀 5가지여러분,사람은 누구나 80세 이상 장수를 꿈꾸지만,80세의 삶은 아무나 누리지 못합니다.어떤 80세는 여전히 자신의 두 다리로 시장에 나가고,부부가 손을 잡고 산책을 하며,이 나이에 이 정도면 감사하지” 라고 웃습니다.하지만 또 어떤 80세는 병원 침대에서 하루 대부분을 보내며,혼자 화장실도 못 가고, 왜 이렇게 오래살았을까”라는 말을 합니다.같은 나이,같은 세상, 같은 시간을 살았는데왜 이렇게 인생 후반부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질까요?그 차이는 운명도 아니고 유전자도 아닙니다.대부분은 60대, 70..

건강.동의학 2026.09.24

不言人是 看花開落

不言人是 看花開落(불언인시 간화개락)직역하면,不言人是(불언인시) : 남의 옳고 그름을 말하지 말고看花開落(간화개락) : 꽃이 피고 지는 것을 바라보라즉,"남의 시비를 논하지 말고, 꽃이 피고 지는 자연의 이치를 바라보며 살아가라."는 뜻입니다.이 말은 선가(禪家)에서 즐겨 쓰는 경구들과 통하는데, 남의 허물과 잘잘못에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자연의 변화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라는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문인화나 족자용으로는 다음과 같이 풀이할 수 있습니다.남의 시비는 입에 올리지 말고꽃이 피고 지는 모습을 바라보며담담히 세월을 살라.선적인 느낌으로는"시비를 놓고, 꽃의 개락(開落)을 보라."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선생님의 노년 삶의 화두인 고독·여행·관조와도 잘 어울리는 구절입니다.

서예 사군자 2026.09.24

비워야지

창고에 쌓아놓은 옛날 한옥 문짝.미닫이 문. 격자무늬 창틀,여러 개의 병풍, 함지박 등버리기 아까워 쌓아 두었던 물건들을 치우려 한다.뒤주. 각종 항아리도 이번 기회에 치워야지.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골동품인데이제 우리 세대가 끝나면 후대에게는 짐만 되지 않겠나?옷장에 가득 쌓아놓은 입지도 않을양복. 점퍼. 모자. 셔츠들. 구두 신발들도,책장. 책상. 각종 책자들도모두 정리해야지.무엇보다 마음속에 품고 있던 잡다한 생각들...모두 다 내려놓고, 放下着(방하착)의 마음으로 살아야지.내일이 추석세월 참 빠르네 그려.

五欠과 五餘

五欠다섯 가지 모자란 놈身言書判 4가지 다 하품이 나올 정도로 모자라는데 이 한 몸이 섞였으니 오흠이다.신언서판(身言書判)이란사람의 용모(신), 언변(언), 글씨(서), 판단력(판)을 평가하는 네 가지 기준을 말한다. 이는 고대 중국에서 인재를 등용할 때 사용되었던 평가 방식으로, 사람의 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내적인 역량까지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자 했던 지혜가 담겨 있다.五餘책 한 시렁.낡은 컴퓨터 하나담근 술 한 단지텅 빈 마당여기에 아무 생각 없는 멍한 나를 포함하니 五餘.足하지 아니한가? 五欠은 이미 別號(별호)로 쓰고 있으니다음의 멍한 작품에는 五餘도 한번 써 볼까 한다.

步行 神藥

‘步行(보행)이 神藥(신약)’.1. 걷기는 '뇌'를 자극한다.2. 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3. 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4. 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5. 걷기는 '비만' 치료제이다.6. 걷기는 '요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7. 걸으면 '고혈압'도 치료된다.8. 걷기는 '금연' 치료제이다.9. 걷는 사람도 '뇌'가 젊어진다.10. 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걸어라.11. 자신감을 잃었다면 일단 걸어라12. '몸'이 찌뿌드 하면 일단 걸어라.13. 마음이 울적하면 일단 걸어라.14.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일단 걸어라.15. 분노 일면, 일단 걸어라.16. 인간관계로 얽히는 날, 일단 걸어라.17. 할 일 없는 날, 일단 걸어라.인생은 나의 발로 걸을 때까지만 인생이다.껌 씹는 소리운동을 시작하고..

건강.동의학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