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동의학

벌침요법 발췌

甘冥堂 2018. 7. 5. 14:49

 봉침
  주요내용 요약 
 
족저근막염은 봉침으로 발바닥의 딱딱한 부위는 물에 불려서 시술한다.
 
발목염좌의 필수조치 : 반대측 엄지 중앙에 봉침 (이유 한번 삔 발은 뇌에 각인되어 항상 아픈 발로 기억된다.

  그래서 그러한 부정적인 각인을 풀어주기 위해 반대측 엄지에 강자극을 주는것)
 
신기부양법 : 소지 발가락 외측 지음(직침-*직접 봉독을 주입하기위해 벌에 쏘이게 함)과

  신유 지실에 산침(봉독을 약하게 작용하기위해 봉침을 핀셋으로 뽑아 가변게 터치해줌)해준다. 
 
- 류마치스는 봉침의 독무대, 그리고 봉침은 어느곳에 놓든지 혈압강화 효과가 있다.
 
통풍의 병원치료는 요산을 억제시켜 체내에 쌓여있을 수 있다. 그러나 봉침은 요산을 배출시키는 요법이다.

  해당 통증처와 발가락 사이 팔풍을 시침하면 그곳에서 끈끈한 체액이 상당한 량으로 배출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후 상당히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견비통에는 음릉천에 봉침을 놓고 그 위에 자석 N극을 작용시켜 준다. 
 
전립선은 60대까지는 아주 효과적이다. 상하로 백회 용천를  뚫어주고,

  회음 단전(좌우 1촌처 추가) 곡골(좌우 1촌처 추가)신유 지실 팔요혈
 
대상포진은 신경을 타고 들어간다. 그래서 척추 구간의 분절고도(척추 마디의 높이)에 따라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제7경추 대추 이상에서 시작된 증상은 얼굴 특히 눈주위에서 나타난다. 따라서 척추 구간을 중심으로 다스려주면 효과가 좋다.

- 프로폴리스는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이다. 먹기도하고 바르기도하여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 
 
** 봉독과 간 : 간 기능이 떨어진 경우는 봉독사용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1. 알레르기성 비염의 봉침치료 : 인당.영향.  비통- 양백. 사죽공
 2. 만성요통의 봉침 치료:상선. 대장유. 신유


2-3. 신기부양과 전신치료의 요혈 - 용천과 백회

*용천의 봉침은 백회까지 솟구쳐 올라오는 전률이 느껴져야 좋다. 
 *백회의 봉침은 전신이 움찔한 반응과 5분 이상 떡을 머리 위에 올려놓는 둔한 둔감이 있어야 좋다.
 
4. 음낭에도 봉침을? 낭습 양위 전립선 질환 등에 적용-톡톡 두두려주는 산침을 적용 

*먼저 회음에 직침한 후에 음낭에 산침
  
5. 요통에 허리부분에서는~ 요유 상선 신유 지실. 필요시 팔요혈
 *요유에 직침후 봉침을 뽑아 요유 아래부분을 산침
  
6. 신유 지실 신기부양 -- 이어서 소지 발가락 외측 끝 지음
  
7. 직침하는 모습 : 봉독이 직접 들어가도록 벌의 꽁무니를 갖다대면 벌이 봉침을 쏘면서 꽁무니가 빠지게 된다.

그렇게 빠진 꽁무니는 자체적인 로케트를 발사하는 것처럼 펌프질을 하게 된다.



치질

하루 또는 이틀마다 환부에 쏘입니다. 아무리 큰 치질이라도 서서히 진물로 빠지면서 줄어듭니다 

 

종기

환부에 직접 쏘입니다. 어떤 종기에도 좋으며 한두 번이면 거짓말처럼 없어집니다.


사마귀

사마귀는 단단하여 벌침이 잘 들어가지 않으므로 갈라진 틈을 찾아 쏘이면 됩니다. 한두 번 쏘이면 가려워서 긁게되고 뿌리까지 빠진다.

삔데, 아픈부분을 찾아 쏘이고 부근에 산침하면 좋아집니다


혹의 한 부분을 벌침으로 집중적으로 공격하면 고름으로 녹아서 빠져나온답니다 (냄새가 아주 심하다고함)

고름을 짜내면 말랑말랑 해지는데 그중에서 단단한 부분을 찾아 계속 공격하여 녹여냅니다

 

몇 년 전 어느 날 집에서 기르던 염소의 볼에 탁구공만한 혹이 달려있으면서 오래도록 없어지지 않기에 꿀벌 세 마리를 잡아서 쏘여주고

 3일 정도 지나서 확인해보니 납짝하게 짜부러져 있고 피고름이 빠진 흔적만 남아 있었습니다.

여성들에게 생기는 유방암도 이처럼 고칠수 있다고 함

 

 

액취증

극히 일부의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겨드랑이 밑의 땀샘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 경험은 없으나 봉침으로서 잘 낫는 증상의 한가지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래끼

꿀벌의 침을 빼서 환부에 직접 쏘여주면 됩니다. 항상 다래끼를 달고살던 어린 조카는 꿀 뜨는데 구경왔다가

우연히 다래끼에 정통으로 쏘인 후 1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무릎 관절

노인들의 무릎 아픈 곳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잇몸

입안에 벌침을 쏘이면 아프리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잇몸이 부은 곳에 쏘여주면 오히려 시원하고 그 즉시 효과를 봅니다.

소나 돼지 등 가축의 질병에도 항생제 잔류에 신경쓸 필요 없는 아주 좋은 방법이므로 강력 권장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든 염증, 젖소의 유방염, 관절염 등)


출처:http://old.beehome.co.kr/frame2/been.htm

 


허리통증: 디스크.-명문, 지실, 하극유, 요양관. 대장유. 방광유. 십칠추하. 중부. 은문. 위중. 승산

허리디스크에는 봉침을
 
천태산 | 조회 36 |추천 0 |2012.10.24. 15:35 http://cafe.daum.net/byeolvalley/FC7u/7   
 
사람은 누구나 생활속에서 허리를 삐끗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병원에서 진찰하면 100% 허리디스크라 하여 수술을 권한다.

이것이 현대의학의 맹점인 것이다.

허리를 잠시 삐끗하여 아프게 되면 척추의 3, 4, 5번 요추 즉 허리디스크의 발생 부위가 아프다.

그러므로 일반 병원에서는 디스크라 하고 수술을 권하는데

디스크 수술은 대부분 약 2~3년 후에는 재발하며 재발하지 않더라도 완벽한 상태가 아니고 항상 뻐근하면서도 기분 나쁜 통증을 갖게 된다.


병원의 이러한 디스크 판정은 마치 배가아파 병원가면 단순한 위통을 위암으로 진단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허리를 삐어서 몸시 아픈 경우 봉침으로는 약 두달(일주일에 3회 자침)간 자침하여 모두 나았으며,

이미 허리디스크 수술을 한 경우에는 완치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겠으나 최소한 더이상 병이 깊어가는것과 통증을 발생시키는 것을 막는다.

하지만 대부분 꾸준히 프로폴리스와 봉침을 병행하는 경우에는 완치가 되어 언제 디스크가 걸렸는지도 모른다.

본인이 이러한 허리 디스크 환자를 도운 경우 역시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정도이다.


확실한 것은 일반적인 통증과 마찬가지로 프로폴리스와 봉독의 효과에 의해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 능력을 향상시키며

아울러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므로 더이상 증세가 악화되지 않을 뿐더러 최종적으로는 완치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아울러 요통이나 허리디스크 또한 내과성 질환의 일부는 척추의 이상과 골반뼈의 비정상적인 이탈로 발생하게 되므로

척추교정에 의해서도 병을 나을 수 있다.
  

★임포텐츠 요혈: 대혁혈(치골 바로 위), 보조혈: 복류. 차료. 지실. 중극. 행간.

생리통 중요혈: 삼음교.    보조혈 : 차료. 대혁. 중극. 대장유. 관원.


★中風七穴

백회. 곡빈. 견정. 풍시. 족삼리. 현종. 곡지. (혹은 풍시. 대추. 견정간사. 곡지. 족삼리)

 


(전문가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부작용에 주의하세요)

'건강.동의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의사의 유언   (0) 2018.07.28
질경이  (0) 2018.07.23
[스크랩] 주요 혈자리 및 독감 벌침치료법  (0) 2018.07.05
電鍼으로 중풍 치료  (0) 2018.05.28
뱃살 빼기  (0) 2018.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