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경험담을 듣고,
과연 그렇겠구나 싶어 자료를 찾아봅니다.
이북 5도민 모임에서 한 노인이 의자에 앉아 있다가 뒤로 벌렁 넘어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119를 부르게 한 후. 그분의 양말을 벗기고 엄지 발가락을 위로 꺾듯이 주무르니,
잠시 후 노인이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전국체육대회 모임에서 임원석에 있던 여성분이 책상에 머리를 대고 있더니, 그만 정신을 잃었습니다.
여성분이라 함부로 양말을 벗길 수 없어, 구두끝을 억지로 꺾듯이 주물러 주면서
얼른 그늘에 눞히고 신발을 벗겼습니다.
양말을 신은 체 엄지발가락을 주물러 주니, 잠시 후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단지 엄지발가락만 주물렀는데 이처럼 놀라운 효과를 본 것입니다.
엄지 발가락의 소중함 (인터넷에서 펌글)
뇌를 강하게하는 비결은 엄지발가락인데....
뇌가 망가지면 뇌를 수술합니다.
뇌출혈로 쓰러져도 엄지발가락을 만지면 그만입니다.
물론 그전에 미리 엄지발가락을 잘 만져서 뇌를 튼튼하게 만들면
그런일이 평생 일어나지 않겠지요.
엄지발가락도 약하고
새벽에 오줌을 잘 참고 옆으로 자면
당연히 뇌출혈이 발생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코피와 같은 것으로
차라리 코피가 터지면 뇌출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코피가 그나마 좋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오줌을 잘 참으면 그 요산은 혈관을 타고
그 사람의 가장 약한 곳을 무작정 파고 들어갑니다.
어떤 사람은 무좀이 걸리고
어떤 사람은 심장병이 걸리고
어떤 사람은 백내장이 걸리고
어떤 사람은 구안와사가 오고
어떤 사람은 유방암이 오기도 하지요.
뇌출혈은 왜 일어날까?
정답은 새벽에 오줌 참고
한쪽으로 잠을 자는 습관이
오래 지속되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합니까?
엄지 발가락을 잘 만져서 녹이슨 뇌의 센서를 수리하게 되면
언제 오줌을 퍼내야 하는지 뇌에서 알려드립니다.
알람이 울려 퍼지는 것처럼.
얼른일어나 소변 보세요. 라는 메시지가 도착하지요.
지구별을 긴지렛대를 이용하여 들을 수 있는 것처럼.
뇌에서 가장 먼 지렛대
엄지 발가락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뇌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뇌를 다스리는 스윗치는
뇌에서 가장 멀리있는
반대편 엄지발가락 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엄지발가락 조물조물.
뇌건강을 위해
열심히 만져서 늘 건강 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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