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는 알아야 No人(노인)이 아닌
Know人(노인)이 되어
선배시민이 될 수 있다니...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며
최소한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요구하는 우리는 선배시민입니다.

화장실에서도 선배시민답게
오줌을 눠야지요?

Know인의 작품.
부활절 계란꾸러미
Pen Drawing

문인화


캘리그래피

삶을 들여다보면 사람이 보인다
서예

Know人
선배시민 되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

비록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도
점심은 먹어야죠.

갈치조림. 고추절임. 호박무침. 김치
그리고 소고기배춧국.
탑골공원 무료급식소는 예외로 치더라도
3,500원에 이런 식단이 어디 있나요?
선배시민이라면 이런 수준의 점심은 먹어야죠? ㅎ
늙어서 아무것도 아닌 인간, No人이 되지 않으려면 무언가 열심히 노력하는 수 밖에는 없다.
'선배시민은 아무나 되는 게 아니다'라는 의미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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