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동 옆.
소녀상

소녀상
생각보다 아담하다.

슬픈 역사를 간직한 동상.

경찰 철망으로 둘러쳐 마치 감방 같은데
이를 지키고 있는 여경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느냐 물어봐도
그냥 웃기만 할 뿐.

인사동거리 전시장

아이디어가 훌륭한 것 같다.
이어

이쪽 인사동에 올 때마다 들리곤 하는 친구 가게.
가게에 친구가 직접 쓴 시가 걸려 있다.

글도 액자도 상당한 수준이다.
한 잔 해야지요?

종각역 근처 참치집


멍칠회 번개팅
내낮부터 얼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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