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蓬生麻中

甘冥堂 2025. 9. 7. 19:14

蓬生麻中이면 不扶自直하고, 白沙在泥면 與之皆黑이니라..

봉생마중 불부자직
백사재니 여지개흑

쑥이 삼 밭 가운데서 자라면 붙들어주지 않아도 스스로 곧아지고,
흰모래가 진흙 속에 있으면 물들이지 않아도 모두 절로 검게된다.
ㅡ『四字小學(사자소학)』〈交友〉


近朱者赤, 近墨者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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