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 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 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태그:김수희 애모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븐티 (0) | 2026.01.28 |
|---|---|
| 가는 세월 (0) | 2025.12.28 |
| 눈 코 입 / 태양 (0) | 2025.12.21 |
| 울고넘는 박달재 (0) | 2025.11.29 |
| 대전에서 내려야 하는데 (0) | 2025.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