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세븐티

甘冥堂 2026. 1. 28. 09:54

일흔 살이 이렇게 가벼운지 몰랐네
떠가는 구름, 해 질 녘 풍경
가로등 빛
흘러가는 발걸음처럼
내가 걷던 길에 칠십 년이 있었네.


Seventy.
72세 김창완이 직접 쓰고 부른
인생과 사랑에 대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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