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 살이 이렇게 가벼운지 몰랐네
떠가는 구름, 해 질 녘 풍경
가로등 빛
흘러가는 발걸음처럼
내가 걷던 길에 칠십 년이 있었네.
Seventy.
72세 김창완이 직접 쓰고 부른
인생과 사랑에 대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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