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기적



SOHO
먹자골목인듯 한데
젊은이들로 붐빈다.

피마골
조선 시대. 높은 벼슬의 관리가 종로의 큰길을 오갈 때
평민들이나 낮은 벼슬의 관리들이 마주치지 않으려고 다니던 뒷골목.




우물터

개인지 늑대인지

일곱 멍청이. 멍칠회



한식집 안마당을 찻집으로 만들었다.
참고할 것이다.
공화문에서 인사동까지
어릴 적부터 서울에서 자랐지만
이곳 광화문 뒷길을 걸어보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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