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입대할 때 58kg
한창 젊어 직장생활 할 때 68kg
그 꼭지에 이르렀을 때 73kg
그러다 퇴직 후 20여 년간 68kg->65kg
최근 3~4년간 63kg을 유지하더니
오늘 체중을 재어보니 60.8kg.
이게 좋은 현상인지 나쁜 징조인지,
나이들어 어쩔수 없는 현상인지 모르겠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세월을 지나오길 몇번.
이제 그럴 때가 되었지.
군대 입대할 때 58kg
한창 젊어 직장생활 할 때 68kg
그 꼭지에 이르렀을 때 73kg
그러다 퇴직 후 20여 년간 68kg->65kg
최근 3~4년간 63kg을 유지하더니
오늘 체중을 재어보니 60.8kg.
이게 좋은 현상인지 나쁜 징조인지,
나이들어 어쩔수 없는 현상인지 모르겠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세월을 지나오길 몇번.
이제 그럴 때가 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