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者可追내자가추'에서 배우고 익히며 실천하고 반성합니다.
來者可追
'이미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다가올 일은 조심하면 같은 과실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논어》에 실린 '往者不可諫내자불가간, 來者可追내자가추'에서 유래한 고사성어인데,
지나간 일은 간언하여 바로잡을 수가 없으나, 앞으로 올 일은 바른 길로 쫓아갈 수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즉, 지나간 일은 어찌해 볼 도리가 없지만, 장차 다가올 일은 조심하여, 이전과 같은 과실을 범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이르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과실을 범하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과 습관을 늘 점검해야 합니다.
좋은 생각으로 덕담은 하면, 하면 할수록 자기가 했던 말의 95%가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말버릇을 고치면 운명이 변하고, 말투를 바꾸면 운명도 바뀝니다.
죽는소리를 자주 하면 죽을 일만 생깁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여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말의 영향력을 표현한 말씨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성공은 습관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습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어 가지만, 나중에는 그 습관이 우리를 만들어갑니다.
성품은 결코 하루아침에 형성되지 않습니다.
성품은 좋은 습관들의 복합체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습관들이 쌓여 성품이 바뀌고, 연이어서 운명도 바뀌기 시작합니다.
남에 대한 배려는 주로 말투로 나타납니다.
퉁명스러운 말투로 인해, 찾아 들어온 복도 망가집니다.
평소에 말하기 연습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말의 파장이 아주 크기 때문입니다.
말의 힘은 생각보다 훨씬 큰 파장을 일으키고 빠르게 창조해 나갑니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듯이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비근한 예로, 자나 깨나 ‘감사합니다!’를 쉬지 않고 반복했던
말기암 환자에게서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만년 꼴찌에게 칭찬을 지속하니 우등생이 되었고,
10년간 적자로 허덕이던 기업이 직원들 덕담 훈련으로 위기를 넘겼다고도 합니다.
이혼 위기의 부부 150쌍 에게 언어 습관을 교정시켰더니,
146쌍이 다시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좋은 말 열 번 했어도 나쁜 말 한 번으로 공염불이 된다고 하니 끊임없이 조심해야 합니다.
무생물인 자동차도 차주에게 욕을 먹으면 계속 속을 썩인다네요.
기계도 사람의 언어에 감응하기 때문입니다.
덕담을 가급적 많이 하여 내공이 쌓이다 보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새달에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행동, 좋은 습관, 좋은 성품으로 좋은 운명을 빚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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