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먹는 얘기
“혹시 걷기를 주저하고 계시나요?고민하지 말고 지금 당장 걸으세요, 여러분!” : 최고령 완주자·후원자 장예숙님 95세의 오늘도, 제주올레를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2014년, 83세의 나이로 첫 완주.그리고 87세에 두 번째 완주.제주올레 최고령 완주자 장예숙님께서 제주올레를 찾아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