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는 고구려 소수림왕(381년) 창건한 현존하는 최고의 사찰이며
창건당시 진종사로 불리다가
고려 충렬왕의 비 정화 공주가 송나라에서 대장경을 인쇄해 오고 옥으로 만든 등잔을 시주,
부처님 말씀 즉 법의 등불이 전해 왔다는 의미로 傳燈寺가 되었다.


남문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는 은행나무



보물 178호 대웅보전
추녀 끝 원숭이가 꿇어앉은 형태.

기와불사






이영섭 작가의 어린 왕자.
땅을 거꾸로 조각해 거푸집으로 삼고 그 안에 혼합재료를 부운 후
굳으면 이를 캐낸 후 최소한만 매만져 작품을 마무리한다.


'여행, 사진. 먹는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최고령 제주올레 완주자 (0) | 2026.04.02 |
|---|---|
| 좋냐? (0) | 2026.03.26 |
| 3월의 모임 (0) | 2026.03.20 |
| 훠궈 (0) | 2026.03.13 |
| 避馬골 (0)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