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먹는 얘기

강화 전등사

甘冥堂 2026. 4. 2. 11:40

전등사는 고구려 소수림왕(381년) 창건한 현존하는 최고의 사찰이며
창건당시 진종사로 불리다가
고려 충렬왕의 비 정화 공주가 송나라에서 대장경을 인쇄해 오고 옥으로 만든 등잔을 시주,
부처님 말씀 즉 법의 등불이 전해 왔다는 의미로 傳燈寺가 되었다.

남문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는 은행나무

보물 178호 대웅보전
추녀 끝 원숭이가 꿇어앉은 형태.

기와불사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정족사고

이영섭 작가의 어린 왕자.

땅을 거꾸로 조각해 거푸집으로 삼고 그 안에 혼합재료를 부운 후
굳으면 이를 캐낸 후 최소한만 매만져 작품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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