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먹는 얘기

연신내 골목

甘冥堂 2021. 3. 5. 20:33



추억어린 연신내
옛날 '니나노' 골목이었는데,
양지극장 자리엔 큰 빌딩이 섰다..

이 골목의 그 집은 아직도 그대로인데
춘심이는 어디 가고

족발집, 쭈꾸미집, 오삼불고기...
업종만 바뀌었구나.

젓가락 부서뜨리며 놀던 때가
엇그제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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