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毋意, 毋必, 毋固, 毋我

甘冥堂 2026. 4. 9. 20:32

절대적인 것은 없다

논어 자한(子罕)

子絶四: 毋意, 毋必, 毋固, 毋我.
(자절사: 무의, 무필, 무고, 무아.)

공자께서는
네 가지 일을 전혀 하지 않으셨으니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지 않으셨고,
틀림없이 그렇다고 단언하지 않으셨고,
고집하지 않으셨으며,
따라서 아집을 부리는 일이 없으셨다.



독서는 채우게 하고,
명상은 비우게 합니다.

채우고 비우는
두 가지 행동이

사람을 더욱
지혜롭게 만듭니다.

그러나 명상이 없는
독서는 채워서
치우치기 쉽고,

독서가 없는 명상은
비워서 쓸모
없어지기 쉽습니다.

채우고 비우는 일은
함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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