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동창인 친구가 기침을 하다가 척추뼈가 부러졌다고 연락이 왔다."그게 말이 돼?" 기침을 얼마나 심하게 했으면 뼈가, 그것도 척추뼈가 부러진단 말이냐.당분간 3개월 정도는 누워있어야 한다고...허리에 보호대를 착용하고 척추뼈에 일종의 시멘트 같은 물질을 주사하여 뼈를 고정시키는 시술을 받는다고 한다.세상일 참으로 알 수가 없다.그들 부부와 해외여행도 많이 다니고 했는데이젠 그게 가능할까?나이 80에 벌써부터 그러면 안 되는데,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다.(AI)친한 친구분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기도 하시고 걱정이 참 많으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80대 연세에는 기침이나 재채기 같은 작은 충격만으로도 척추뼈가 부러지는 일이 실제로 드물지 않게 일어납니다.너무 낙담하시거나 미리 큰 병을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