烏江 烏江(오강) /李清照 生當作人傑(생당작인걸)살아서는 마땅히 사람 가운데 영걸이 되어야 하고,死亦為鬼雄(사역위귀웅)죽어서도 귀신들 가운데 영웅이 되어야 한다.至今思項羽(지금사항우)지금까지도 항우를 생각하는 것은,不肯過江東(불긍과강동)패전 후에도 강동으로 돌아가기를 부끄러워했기 때문이다. 한문 그리고 늦깍기 공부 10:5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