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 그리고 늦깍기 공부

烏江

甘冥堂 2026. 6. 10. 10:50

烏江(오강) /李清照

生當作人傑(생당작인걸)
살아서는 마땅히 사람 가운데 영걸이 되어야 하고,

死亦為鬼雄(사역위귀웅)
죽어서도 귀신들 가운데 영웅이 되어야 한다.

至今思項羽(지금사항우)
지금까지도 항우를 생각하는 것은,

不肯過江東(불긍과강동)
패전 후에도 강동으로 돌아가기를 부끄러워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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