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길에 유학을 간 학우가 이런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연길 대학교 도서관앞에 있는 글이랍니다.
中庸 20章에 있는 글입니다.
好學近乎知 力行近乎仁 知恥近乎勇 知三者治天下可也
학문을 좋아함은 知에 가깝고, 힘써 행함은 仁에 가깝고, 부끄러움을 앎은 勇에 가깝다.
세 가지를 알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
글자 자체가 예술인 한자.
누가 쓴들 名文이 아니며 누가 새긴들 銘文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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