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의 대가이신 93세 大山 김석진 옹의
건강 비결.
선생께서는 평생 약도 안 먹고,
병원도 거의 가지 않는다.
"잠자리에서 일어난 뒤 처음 입안에 고이는 침을 '玉泉'이라 한다.
한동안 입안에 고인 침을 세 번에 나눠 삼킨다.
그걸 '체중선약'이라 부른다.
우리 몸속에서 만들어지는 신선의 약이라는 뜻이다. 그만큼 소중한 약이다."
金津(금진).玉液이라는 혈자리가 입안 혀 밑에 있다. 금진은 혀 밑 좌측에. 옥액은 우측에 있다.
이 두 혈자리에 자침하는 것 만으로 모든 병을 치료하는 의사도 있다.
입안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말해주는 것이다.
새벽 입안에 고인 침.
어찌 생각하면 세균덩어리 같다.
그걸 어떻게 삼키나? 염려 마시라.
입안의 침은 독사의 독보다도 강력한 기능이 있어서 몸에 해로운 세균이 생길 수가 없다.
새벽에 처음 누는 오줌에도 같은 성분이 있다.
요로법으로 우리 몸에 생기는 거의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벽에 고이는 침도 같은 효과가 있는 것이다.
새벽 입안의 침과 첫 오줌.
돈도 들지 않고. 시간도 안 걸리는 최고의 명약이다.
우리 선조들의 지혜로운 건강 요법.
당장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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