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벌써 / 윤 정아
1. 내 나이 황혼이 오면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인생의 참맛을 다 보고 살아온
지금 내 나이가 제일 좋더라
살기 바빠 가는 세월
모르고 살아왔는데
내 나이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2. 내 나이 황혼이 오면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인생의 참맛을 다 보고 살아온
지금 내 나이가 제일 좋더라
가는 세월 막을 수 없고
지는 해 잡을 수 없어
내 나이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살기 바빠 가는 세월
모르고 살아왔는데
내 나이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전에서 내려야 하는데 (0) | 2025.10.22 |
|---|---|
| 평택에서 우는 당진 여자 (0) | 2025.10.22 |
| 터미널 (0) | 2025.10.05 |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0) | 2025.06.22 |
| 바램 (0) | 2025.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