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었다.
어제 옮겼어야 했는데.
오늘 한파주의보
부리나케 마당에 있는 화분을
거실로 옮겼다.
설마 늦은 건 아니겠지?
좁은 거실에 화분을 놓으려니
다닥다닥
그래도 찬바람 눈보라 보다야
낫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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