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옷장사

甘冥堂 2026. 1. 2. 16:09

체감온도 -20도가 넘는데
강원도 춘천에서 얼마나 고생할까?

버스 타고 기차 갈아타고 기차에서 내려 다시 택시 타고
무려 4시간 걸려 춘천에 도착했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
매장에 도착하니

 

 

제법 넓은 매장을 차려 놓고
옷장사를 하고 있다.

오시는 손님이 계속 이어지니 오래 머물 수가 없다.

간단하게 점심, 차 한잔을 마시곤 그만 돌아서야 했다.

열심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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