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不釋卷(수불석권) 손에 책을 놓지 아니하다.
/책을 들고 늘 글을 읽으면서 부지런히 공부하다.
光武(광무) "후한의 광무제(光武帝)는
當兵馬之務(당병마지무) 군사 업무 중에도
手不釋卷(수불석권)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고
孟德(맹덕) 위나라 조맹덕(曺孟德)도
亦自謂老而好學(역자위노이호학) 역시
'늙어서까지도 배우기를 즐겨했다'고 스스로 말했소."
《三國志(삼국지)》 <呂蒙傳(여몽전)> 구/
오(吳)나라 왕 손권(孫權)이 여몽(呂蒙)과 장흠(蔣欽)에게 배움을 권유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