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건강하다."
"즐겁다."
"나는 아직 젊다"
Vs
"무릎이, 허리가..."
"갈수록 기력이 떨어진다."
"나이는 못 속여"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달라진다."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 등등.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따라
우리 몸과 정신이 그에 따라온다고 했다.
'안돼'
'싫어'
'못해'
vs
'내가 할게'
'할 수 있어'
'좋아'
긍정적인 마음과
그런 실행.
요즘 들어 매사에 의욕이 없고
맥이 빠져 허무한 생각이 드는데
이제부터라도 생각을 바꿔야지.
주위분들과 대화를 할 때도
"내가 그때까지 살 수 있겠어?"
"이 나이에 뭘..."
"너나 잘하세요"
이런 말은 하지 말자.
괜히 듣는 사람조차 맥 빠질 수 있으니.
"외로워"
환경이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 표현하지는 말자.
앞에 들이 있고 뒤에 산이 있으니
그들과 어울려 산책을 하던가,
밤하늘에 별과 달, 선반엔 술이 있으니 月下獨酌(월사독작)하면 되지
외롭긴 뭐가 외로운가?
모두가 마음먹기 따른 것.
걱정 마.
다 잘될 거야.
아직 쌩쌩하잖아.
하늘을 향해 소리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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