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事臨頭三思為妙;怒上心一忍最高(사임두삼사위묘 노상심일인최고)。
👉일이 닥치면 세 번 생각하는 것이 묘하고, 성이 치밀면 한 번 참는 것이 가장 높다.
• 신중함과 인내가 인생을 지혜롭게 이끄는 덕목임을 설한다.
“事臨頭,三思爲妙,一忍最高”
在日常生活中,注意提高自己控制浮躁情緒的能力,有意識地控制自己情緒的波動,
努力使自己成爲個容易接受別人和被人接受、性格隨和的人。
只有這樣的人才能真正地成大事。
“일이 닥쳤을 때는 세 번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고, 참는 것이 가장 훌륭하다.”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성급한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을 높이고, 의식적으로 감정의 기복을 조절하며,
다른 사람을 쉽게 받아들이고 또한 다른 사람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성격이 온화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오직 이런 사람만이 진정으로 큰일을 성취할 수 있다.
이 문장은 감정 조절과 인내가 성공의 중요한 조건임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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