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未出土時先有節, 到凌雲處仍虛心
(미출토시선유절, 도능운처잉허심)
👉 (대나무는) 땅 위로 솟기 전부터 이미 마디가 있고,
구름 위 높이 솟아서도 여전히 속이 비어(겸손해) 있다.
의미: 초지일관한 절개와 성공 후에도 변치 않는 겸손.
서위(徐渭), 〈죽(竹)〉 명나라의 문학가 서위의 시 구절에서 유래했다.
61번과 62번은 대나무를 소재로 한 전형적인 선비의 수양 문구로,
특히 서예 작품에서 짝을 이뤄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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