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一粥一飯當思來處不易, 半絲半縷恆念物力維艱
(일죽일반당사래처불이, 반사반루항념물력유간)
👉한 그릇의 죽과 밥을 먹을 때도 그것이 오기까지의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생각하고,
실 한 오라기라도 그것을 만드는 노력이 매우 어려웠음을 항상 기억하라.
의미: 물건을 아끼고 근검절약하는 마음가짐.
《주자치가격언(朱子治家格言)》 명말청초의 학자 주백려(朱柏廬)가 지은 가훈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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