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名句經典 217

63. 一粥一飯當思來處不易, 半絲半縷恆念物力維艱

甘冥堂 2026. 1. 15. 17:42

63. 一粥一飯當思來處不易, 半絲半縷恆念物力維艱

    (일죽일반당사래처불이, 반사반루항념물력유간)

 

👉한 그릇의 죽과 밥을 먹을 때도 그것이 오기까지의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생각하고,

실 한 오라기라도 그것을 만드는 노력이 매우 어려웠음을 항상 기억하라.

 

의미: 물건을 아끼고 근검절약하는 마음가짐.

주자치가격언(朱子治家格言)명말청초의 학자 주백려(朱柏廬)가 지은 가훈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