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有志者事竟成, 破釜沉舟, 百二秦關終屬楚;
苦心人天不負, 臥薪嘗膽, 三千越甲可吞吳
(유지자사경성, 파부침주, 백이진관종속초;
고심인천불부, 와신상담, 삼천월갑가탄오)
👉뜻이 있는 자는 결국 일을 이루니, 배를 가라앉히고 솥을 깨부수는 결의(항우)로
진나라의 관문을 마침내 초나라로 귀속시켰고;
애쓰는 자를 하늘은 저버리지 않으니, 땔나무 위에 눕고 쓸개를 씹는 인내(구천)로
삼천 병사로 오나라를 삼켰다.
의미: 간절한 결심과 인내로 이뤄내는 큰 성공.
《후한서(後漢書)》 & 《사기(史記)》 '유지자사경성'은 《후한서》,
'파부침주'와 '와신상담'은 《사기》의 고사에서 유래했다.
상반구는 광무제 유수의 말이며, 하반구는 훗날 청나라 시대 문학가 포송령(蒲松齡)이
고사를 인용해 완성한 대련 형식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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