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죽은 시인의 사회' 명대사

甘冥堂 2026. 8. 3. 17:04

 

'죽은 시인의 사회' 명대사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길을 가거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간에.

 

.걷지 않을 권리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의학,법률,경제,기술따위는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해.

하지만 시와 미, 사랑, 낭만은 삶의 목적인거야.

 

.자신이 어떤것을 안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다른 각도에서 봐라

 

.화려한 연극은 계속되고 너 또한 한편의 시가 되는것

 

.타인의 인정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신념의 독특함을 믿어야한다

 

.진실은 발을 차갑게 하는 이불 같은 것입니다. 잡아당겨도 늘어뜨려도 이불은 부족합니다.

무슨 수를 써봐도 이불은 우릴 덮어주질 못합니다.

울면서 태어난 날부터 죽음으로 떠나는 날까지 울고 절규하고 신음하는

우리의 얼굴만을 덮을 겁니다.

 

.Seize the day. Carpe Diem.

"Carpe Diem. Seize the day, boys. Make your lives extraordinary."

(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겨라, 소년들이여. 너희들의 삶을 특별하게 만들어라.)

라틴어 'Carpe Diem'을 영어로 번역한 것이 바로 'Seize the day'입니다.

직역하면 '그날을 꽉 붙잡아라'라는 뜻으로, 과거나 미래에 얽매이지 말고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출처] 카르페디엠, 죽은시인의사회 영화 줄거리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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