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을 오르기 전에 멋진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 명품이 있으나
여러번의 산행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못하였읍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성의 중요한 부분에 앉거나 서 있기때문에,
또는 주위가 부끄러워서 감히 사진을 찍을 엄두를 못 냈었는데
오늘 드디어 기회가 왔읍니다.
친구를 올려 앉혀 놓고 한컷 찍었답니다.
우리 친구는 독신입니다.
부디 여성봉의 기를 받아 좋은 배필이 생겼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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