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오바마가 맹자를 인용하다

甘冥堂 2015. 12. 14. 14:20

서로 소통하여 우의를 다지면 중미의 관계가 원만히 발전할수 있으니, 자주 만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자. 뭐 대강 이런 뜻을 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세계 최강이라는 미국이 중국의 고전을 인용하여 관계개선을 도모코자 하는 것에서 중국의 막강해진 국력을 본다. 다른 것은 몰라도.

불과 200년 역사의 미국이 따라잡을 수 없는 어떤 것, 이것이 바로 문화가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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