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다섯 시간이 넘는 버스 여행.
그 지루함을 달래려 한 학우가 멋진 춤을 춘다.

신원리 추모공원






719명 희생자를 모신 기념탑

대학살에 대한기록물

이 천인공노할 학살을 숨기려고
갖은 통제를 마다하지 않았다.

마을로 끌려오면 무조건 죽이니
이때부터 '골로 간다'라는 말이 생겼다고 한다.

관람객이 추모의 바랑개비를 만들어 본다

아직까지도 정확한 파악이 안 되고
그분들의 명예 회복이 안 된 상태라고 한다,
제주. 지리산 일대. 이곳 거창.
빨치산을 토벌하는 과정에서 순진무구한 백성들을 대량 학살한 역사의 현장.
가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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