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멍칠회 정기 모임

두 놈이 빠졌다.

회 한 접시에

그 꽃을 이마에 꼽고.
누가 이를 喜壽라 하겠는가?
다음 모임은 부부 동반으로 하자.
니 맘대로 하세요.
뉘 집 마누라가 이 멍청한 모임에
순순히 따라오겠는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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