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 자연 휴양림



해송.
맥문동이 지천으로 깔려있다.
맥문동 詩碑도 있고.

麥門冬은 겨울에도 잎이 시들지 않고 보리처럼 푸르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예로부터 한방에서 '폐를 윤택하게 하는 약재'로 귀하게 대접받아 왔다.

스카이워크



기벌포 전망대
663년. 2차 기벌포 해전
이곳에서 나당연합군이 백제부흥군과 일군 군의 배 400척을 불태우는 등 큰 상처를 입혔다.

이어 3차 기벌포해전(670~676년)

신라가 당나라군대를 격파함으로써 당이 한반도에서 물러감에 따라
신라는 삼국통일을 이루게 되었고 한민족의 '민족'개념이 생성되었다.

유네스코 자연유산
서천갯벌

서해랑 길목


숲 속에 나태주 시인의 시비가 있다.

이번 모임은 학교동문 모임인
항아리 스터디의 연례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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