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만발한 고려산을 찾아갔으나
진달래는 거의 다 지고

백련사
416년 고구려 장수왕 때 축조된
오래된 절.




이어 창후항으로


친구의 단골집

요즘 숭어가 한철이라고

시원한 항구 바닷가에서
이어 교동도 지석리 망향대.
교동도 서쪽 끝이다.

이곳에서 찻집을 하는 분의 게스트하우스를 다음에 하루 빌리기로 함
이어 대룡시장


시장에 있는 떡집

97세 노병과 93세의 부인
두 분 다 국가 유공자이시다.
온몸이 단단하고 매우 건강하다고 자랑하신다.
강아지 떡을 먹으며 두 분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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