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먹는 얘기

금낭화

甘冥堂 2026. 5. 7. 07:38





복주머니 모양과 비슷하고 꽃가루 색이 황금색이어서
금주머니 꽃이라는 뜻인 금낭화라 이름이 붙었다.
등처럼 휘어지고 모란처럼 꽃이 아름다워서
등모란 또는 덩굴 모란이라 부르기도 하며,
옛 여인들이 치마 속에 넣고 다니던 주머니와 모양이 비슷하여 며느리주머니, 며늘치라고 부르기도 한다.

영명은 Bleeding heart인데
꽃의 모양이 피를 흘리는 듯한 하트 모양이라는 데에서 유래했다.

꽃말: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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