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끝이 아니다.
정현채 명예교수의 강연내용이다.

과학적 근거가 있다.
1. 근사체험ㅡ죽음의 순간, 의식이 겪는 신비한 경험
2. 종말체험 ㅡ 죽음 직전, 먼저 떠난 가족을 만나는 체험.
3. 사후통신 ㅡ 죽은 사람이 산사람에게 보내는 신호
4. 영매 ㅡ 죽은 자와 소통한다는 사람들
5. 전생기억 ㅡ 어린 시절 나타나는 전생의 기억 사례

병원장도 원불교 성직자도
'빛을 따라간다'는 똑같은 임종의 말

편안한 죽음을 만드는 마지막 인사
후회 없는 이별법
'죽어도 된다는 허락'
'잘 지낼 수 있다'
'빛을 보게 된다.'

내가 죽는 날, 먼저 떠난 가족이 마중 나온다
모멘토모리
모멘토 모리는 라틴어로 "너는 죽을 것을 기억하라"는 뜻이다.
고대 로마에서 전쟁에서 승리하고 개선하는 장군에게 노예가 뒤따르며 이 말을 속삭였다고 한다.
승리의 도취감에 빠져 오만해지지 않도록,
언젠가는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맞이할 인간임을 상기시켜 주는 역할을 했다.
이처럼 모멘토 모리는 단순히 죽음을 두려워하라는 경고가 아니라,
죽음의 유한성을 인정하고
이를 통해 삶의 가치를 더욱 깊이 깨닫자는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