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手不釋卷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손 수, 아닐 불, 풀 석, 책 권)
三國시대, 吳나라에 呂蒙(여몽)이라는 대장이 있었다.
그는 무예는 높고 강했으나, 학문경영에는 부족했다.
임금인 孫權(손권)은 그가 젊고 유망함을 보고, 그에게 책을 많이 읽도록 권했다.
여몽은 자기는 武將이고 책을 읽는 것은 文官이 하는 일이라 여기고, 군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사양했다.
손권은 漢光武帝 劉秀(유수)와 曹操(조조) 같은 사람들이 책을 읽는데 부지런했던 사례를 들어 그를 타일러 권했다.
여몽이 감동을 받아, 이로부터 열심히 공부할 것을 결심하여, 문무를 겸한 인재가 되었다.
▶手不釋卷[수불석권]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는 뜻으로, 늘 책을 가까이하여 학문(學問)을 열심히 함
▶有为 [yǒuwéi] [형용사] 장래성이 있다. (전도) 유망하다. ↔[无为(wúwéi)]
▶年轻有为 [niánqīngyǒuwéi] 젊고 유망〔유능〕하다.
▶念书 [niànshū] 1.[동사] 책을 읽다. 독서하다. 공부하다. 학습하다. 2.[동사] 학교에 다니다.
▶推辞 [tuīcí] [동사] 거절하다. 사양하다. 물리다. ≒[推却(tuīquè), 谢绝(xièjué)]↔[接受(jiēshòu)]
▶劝导 [quàndǎo] 1.[동사] 타일러 이끌다. 권유하다. ≒[开导(kāidǎo)]
▶发愤 [fāfèn] [동사] 분발하다. 발분하다. 열심히 노력할 것을 결심〔다짐〕하다.
'中國成語300則' 카테고리의 다른 글
守株待兎 나무 그루터기를 지키며 토끼를 기다린다 (0) | 2017.09.05 |
---|---|
手足無措 손발을 놓아 둘 곳이 없다 (0) | 2017.09.04 |
事半功倍 적은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올리다 (0) | 2017.09.03 |
世外桃園 세상 밖의 무릉도원 (0) | 2017.09.03 |
拾人牙慧 남의 말을 그대로 모방하여 사용하다 (0) | 2017.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