通玄一喝萬機伏 (통현일갈만기복) 진리 통달한 일갈에 온갖 것들이 굴복하니
言前大機傳法輪 (언전대기전법륜) 말 이전의 커다란 기운이 법륜을 전하네
法界長月一掌明 (법계장월일장명) 법계를 비추는 달이 한 손바닥에 밝으니
萬古光明長不滅 (만고광명장불멸) 만고의 밝은 빛이 길이 빛나 다함이 없네
송광사 천자암 조실이신 活眼스님의 오도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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