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中好友林間鳥(산중호우림간조) 산 가운데에 좋은 벗은 수풀 사이의 새요
世外淸音石上泉(세외청음석상천) 세상 밖에 맑은 소리는 돌 위의 샘물이네
一勤天下無難事(일근천하무난사) 하나로 부지런하면 천하에 어려운 일 없고
百忍堂中有泰和(백인당중유태화) 백 번 참는 집안에는 큰 화평이 있다네
'한문 그리고 늦깍기 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霜降 (0) | 2025.10.23 |
|---|---|
| 서예작품용 七言名句 88 (0) | 2025.10.03 |
| 金剛山高松下立 (0) | 2025.09.30 |
| 活眼스님의 오도송 (0) | 2025.09.30 |
| 山夕詠井中月 (0) | 2025.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