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방송 ㅡ 이만기
ㅡ낙산성곽
ㅡ혜화동 한옥 외국인 게스트하우스
ㅡ흥인지문 옆 풍물시장 내 4남매 동태탕 8,000원
ㅡ북촌한옥마을 금박공방
ㅡ동대문디자인 플라자 (이간수문) 루프탑투어 11월부터 무료관람
ㅡ창신동 봉제골목 치킨집 닭다리가 3개 18.000원
ㅡ북촌마을 초입 80세 할머니 (영어선생출신) 북촌고추쿠키, 손으로 가는 커피
ㅡ야경
약 4.5Km
혜화동에 살고 있는 친구와 한번 걸어야지.
반평생을 서울에 살았으면서도 아직 낙산에도 못 올라가 보았다.
'염가계애야치( 厭家鷄愛野雉) '란 말이 생각난다.
내 집 씨암탉은 거들떠보지도 않으면서
야외의 들꿩새끼는 좋아한다는 말이다.
마찬가지로
내가 사는 곳은 그려려니하고 살펴보지도 않으면서
별볼것도 없는 남의 나라는 왜 그리 못 가서 안달인지.
낙산
이곳도 마음먹었을 때 가봐야 해.
내 집 닭 없어져버리면 어디 가서 찾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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