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태국 방콕에서 앙코르와트 가던 때,
그리고
베트남에서 침뜸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권 연장을 위해 버스를 타고 프놈펜에 갔었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벌써 30년이 넘었네 그려.

친구와 함께 앙코르와트를 갔을 때의 기념사진이 아직도 내 집 안방벽에 걸려 있다.
요즘 범죄국가. 위험여행지로 제한되는 게 안타깝기만 하다.
이 착한 국민들이 어쩌다 이리되었니?
일도 안 하고 편히 먹고살자는 중국. 한국의 젊은이들이
이 순진하기 이를 데 없는 캄보디아를 범죄화 하였으니
그들의 죄를 어떻게 처벌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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