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먹는 얘기
옛 직장 동료들오래간만에 만났다.건강은 여전한데 뭔지 아쉬운 느낌도 든다.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술잔만 힘들다.
노래방에서 옛 노래도 불러보고
이렇게 노량진의 밤이 깊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