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먹는 얘기

노량진 수산시장

甘冥堂 2025. 10. 27. 22:11

옛 직장 동료들
오래간만에 만났다.
건강은 여전한데 뭔지 아쉬운 느낌도 든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술잔만 힘들다.

노래방에서 옛 노래도 불러보고


이렇게 노량진의 밤이 깊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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